살아가면서 잃는 것들이 참 많다. 그중 하나는 우리가 잃어 가는 순수함이라고 할 수 있다. 시를 그림처럼 그려 써 내려간 해원 김유진 저자의 『삶에 그림을 그린다』는 시간이 흐를수록 우리가 잃기 쉬운, 잃고 있는 것들을 한 자 한 자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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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선, 그 길 위에 서다』는 『돌강은 흐르고 싶다』에 이은 저자의 다섯 번째 시집이다. 저자는 남몰래 시를 쓰며 영혼을 깨우고 어둠 속에서 희망을 잃지 않도록 하였다. 그당시 무료함을 달래기 위한 의미없는 몸짓이라 생각했지만 시는 하나님이 내려주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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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에 門 그 너머 바다』는 안미영 저자의 첫 시집으로, 투병으로 인한 불면의 시간이 이 시의 근간이 되었다. 여전히 씩씩하고 감사하며 일상을 살아간다는 저자의 말처럼 이 시집은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이 곳곳에 담겨 있다. "시를 좋아했고 시를 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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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 않는 종은 울고 싶다』는 저자의 세 번째 시집이다. 5년여의 투병 생활은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삶으로 이끌었다. 시는 삶의 목적이 되었고, 일상을 적어 내려간 시를 모아 엮었다. 이 시집은 병마와 끊임없이 줄다리기를 했던 기록인 동시에 아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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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강은 흐르고 싶다』는 『울지 않는 종은 울고 싶다』에 이은 저자의 네 번째 시집이다. 저자는 두 번의 암 수술을 받으면서 생을 가로막는 어둠과 홀로 싸워야 했고, 어둠은 늘 마음을 소란하게 만들었다.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요동치는 감정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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