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지 않는 종은 울고 싶다』는 저자의 세 번째 시집이다. 5년여의 투병 생활은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삶으로 이끌었다. 시는 삶의 목적이 되었고, 일상을 적어 내려간 시를 모아 엮었다. 이 시집은 병마와 끊임없이 줄다리기를 했던 기록인 동시에 아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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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사:
Y2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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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강은 흐르고 싶다』는 『울지 않는 종은 울고 싶다』에 이은 저자의 네 번째 시집이다. 저자는 두 번의 암 수술을 받으면서 생을 가로막는 어둠과 홀로 싸워야 했고, 어둠은 늘 마음을 소란하게 만들었다.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요동치는 감정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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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끄적이고 그림을 그려 넣는, 나만의 작은 시화집 만들기를 좋아했던 여중생은 오십 넘긴 나이에 더 늦기 전에 세상에 무언가 남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그동안 틈틈이 타이핑한 글을 엮어 시집을 내놓았다. 『나는 매일 제삿밥을 먹는다』는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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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누군가에게 위로받고 싶은 순간이 있다."로 시작하는 프롤로그는 저자 채임수가 왜 산티아고행을 택할 수밖에 없는지 설명한다. 그는 40일간의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무엇을 얻게 될 것인가? 이 책은 산티아고 길 위에서 만난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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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낭소리』는 최신림 저자의 일곱 번째 시집으로 방울 소리를 통한 울림을 한 자 한 자 시로 적어 내려간 것이다. 지금은 잊고 있지만 우리 가슴 어느 한구석에 남아 있는 향수를 저자의 시집 속에서는 여실히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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